강의 진행 가이드
이 핸드북 전체(1~14장 + 공통 참고)를 사용해 강의를 진행할 강사를 위한 자료이다.
사전 준비물 통합 체크리스트
각 장의 setup 문서(사전 설치 체크리스트)에 흩어져 있던 항목을 강의 시작 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모았다. 강의 시작 최소 하루 전에 참가자에게 이 목록을 공지해 현장에서 설치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gh auth login이 가능한 GitHub 계정. 계정이 없는 참가자는 4장 §2-A 실습 준비 절의 가입 안내를 미리 따라오도록 공지agy) 설치 완료. 4장 §2-A 실습 준비 절의 OS별 스크립트로 검증bun --version, git --version 정상 출력 확인git clone https://github.com/5throck/ai-workspace-standards.git을 워크스페이스 루트 위치(Windows C:\git, macOS/Linux ~/git)에 미리 클론전체 시간 배분표
모든 절을 꼼꼼히 다루고, 실습은 참가자가 직접 타이핑(또는 복붙)할 시간을 포함해 산정했다. 휴식 시간은 별도이다.
📅 1일차 — 일반 사용자: 멀티 에이전트 실전 활용
| 구분 | 내용 | 형태 | 예상 시간 |
|---|---|---|---|
| 도입 | 강의 목표·이틀 전체 로드맵 소개, 사전 준비물 확인 | 강의 | 10분 |
| 1장 | 지금 왜 AI인가(도입 통계), AI 활용의 세 단계(사용자→활용자→설계자), 하네스 엔지니어링 필요성(하네스 없이 vs 있이 비교), 멀티 에이전트 원리(단일 vs 멀티 비교표), 실무 시간 단축 사례, 이 워크숍 로드맵 | 강의 | 30분 |
| 2장 | Prompt→Context→Harness 흐름, 하네스 엔지니어링 정의, 단일 에이전트 한계, 멀티 에이전트팀 구성요소(오케스트레이터·스페셜리스트·핸드오프 계약), 서브에이전트(사전 정의 vs 동적 생성), 오케스트레이션 패턴 5종과 재시도·롤백·에스컬레이션, 동적 팀 구성과 워크플로우 조합, AGENTS.md 표준 | 강의 + 확인질문 | 45분 |
| 3장 | 가드레일 필요성, 위험 작업 3단계 분류(읽기/쓰기/파괴적), 최소 권한 원칙(tools 필드), 사람 승인 게이트, 격리(worktree·sandbox), 감사 로그와 관측성 | 강의 | 20분 |
| 워밍업 실습 | 테트리스(바이브코딩, 하네스 없이 10분) + 팩맨(단일 프롬프트 실패 체험 후 기획→개발→QA 3단계 멀티 에이전트 25분) + 시사점 정리(5분) | 실습(참가자 직접) | 40분 |
| 4장 §1 + 4장 §2 | 네 도구(Claude Desktop App/Code, Antigravity Desktop/CLI)에서 서브에이전트 정의·호출·순차 파이프라인·동적 팀 구성·병렬 실행·모델 티어 비교 실습 (G-1/D-1/D-2/P-1/P-2, Codex는 4장 §1-C 방식) | 실습(참가자 직접) | 90분 |
| 5장 (가볍게) | ai-workspace-standards 저장소 개요, 핵심 파일 4종(AGENTS.md·CONSTITUTION.md·CLAUDE.md·GEMINI.md), variant란 무엇인가, 스캐폴딩으로 프로젝트 만들기 기본 | 강의 | 20분 |
| 6장 (① 기존 활용 G-1) | co-consult로 Physical AI 시장조사 프로젝트 스캐폴딩·가동 — 4단계 설계 프레임워크 적용, 7단계 컨설팅 워크플로우 가동, 결과물 검토·핸드오프 추적 | 실습(참가자 직접) | 40분 |
| 6장 (② 기존 활용 G-2) | co-deck으로 한식 세계화 발표자료 스캐폴딩·가동 — 발표 주제 프레임 설정, 11단계 파이프라인 가동, 결과물 리뷰·개선, TTS·자동 슬라이드 설정 | 실습(참가자 직접) | 40분 |
| 1일차 마무리 | 오늘 배운 내용 요약, 두 variant(co-consult vs co-deck) 구조 비교 회고, 2일차 예고(IT전문가 세션) | 토론 | 10분 |
| 1일차 합계 | 약 5시간 45분 (휴식 제외) | ||
📅 2일차 — IT전문가: 아키텍처·신규 생성·캡스톤
| 구분 | 내용 | 형태 | 예상 시간 |
|---|---|---|---|
| 1일차 복습 | 핵심 개념 요약, 6장 기존 variant 활용 실습 성과 공유 | 토론 | 10분 |
| 7장 | 서비스 티켓 모델, 개발 도구+variant 모델, 칸반 기반 운영 필요성, 두 모델 장단점 비교 | 강의 + 토론 | 30분 |
| 8장 §1 | L0→L1→L2→L3 계층 구조 상세, 포크 모델, 파일별 SSOT 흐름 | 강의 | 15분 |
| 8장 §2 | 에이전트·스킬·스크립트 생애주기 관리 | 강의 | 15분 |
| 9장 | 워크플로우 구성요소, 도메인별 사례 5종, 서브에이전트 로스터와 역할 경계 매트릭스, PM 페이즈 파이프라인과 절차 스키마(ADR-0063), 패턴 선택 가이드 | 강의 | 20분 |
| 10장 | L3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사용법, 주요 파일 처리 분류, 스냅샷·롤백, 승격과의 방향 차이 | 강의 | 15분 |
| 공통 참고 | 네 도구 구조 한눈에 보기, Claude Desktop App vs Code(서브에이전트 정의, teammateMode), Antigravity vs agy(Agent Manager, /goal·/agent·/agents), 멀티 에이전트 지원 범위 비교표, 실습 도구 선택 가이드, AGENTS.md 통합 구조 | 강의 | 25분 |
| 11장 (① 신규 생성 D-1) | co-retail Phase A 프로토타입 만들기 — create-l3-scaffold, 도메인 에이전트 정의(researcher·writer), AGENTS.md 로스터 갱신, agent:verify | 실습(참가자 직접) | 50분 |
| 11장 (② 강의) | 처음부터 만들기(Phase A→B) vs 기존 프로젝트 승격, 두 경로의 차이와 선택 기준 | 강의 | 20분 |
| 12장 · 신규 variant 승격 | 프로토타입 검증(validate-templates·agent:verify), 승격 체크리스트/매니페스트 작성(참가자 실습), 실제 승격 파이프라인 실행(강사 시연만) | 실습+시연 혼합 | 60분 |
| 13장 · Domain Operating Model | variant 템플릿의 실행 가능 SOP 구조(ADR-0083·0084) — 4개 구성 그룹, phase와 stage의 구분, governed/core 등급, 검증 커맨드 | 강의 | 25분 |
| 14장 · 캡스톤 실습 | 본인의 반복 작업을 골라 4단계(문제 정의·가드레일 설계·서브에이전트 구현·검증 회고) 직접 설계 | 실습(참가자 직접) | 70분 |
| 캡스톤 발표 | 1~2명이 자기 워크플로우를 짧게 공유, 참가자 피드백 | 발표 | 15분 |
| 마무리 | 이틀 전체 회고, Q&A, 용어집/FAQ 안내, 다음 단계 안내 | 토론 | 15분 |
| 2일차 합계 | 약 6시간 25분 (휴식 제외) | ||
장별 강사 노트
1장: AI 시대의 업무 혁신 (도입)
이 장은 2장의 기술적 개념에 앞서 "왜 AI를 배워야 하는지"라는 동기를 확립하는 도입부다. 통계 카드(McKinsey 78%+ 등)를 보여주며 AI 도입의 가속화를 체감시키고, AI 활용 3단계(사용자→활용자→설계자) 표로 참가자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게 한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필요성 비교 박스(하네스 없이 vs 있이)는 이후 2장에서 상세히 다룰 개념의 미리보기다. 여기서는 "느낌"만 전달하고, 기술적 세부 사항은 2장으로 넘긴다. Klarna 사례(2.3M 대화 = 700명 상담원)는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을 재배치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 유용하다.
참가자 활동 "현재 본인은 AI 활용 3단계 중 어디에 가깝다고 생각하나요?"를 손을 들어 투표하게 하면 2장으로 이어지는 호기심이 생긴다.2장: 개념
이 장은 이후 모든 장에서 쓰는 용어(오케스트레이터, 스페셜리스트, 핸드오프, 서브에이전트)의 기준점이므로 속도를 늦춰도 좋다. 비유(요리, 신입사원, 택배 송장)를 화이트보드에 옮겨 그리면서 설명하면 이해도가 확 올라간다.
참가자 활동 §4의 세 패턴(팬아웃/파이프라인/검증-후-적용) 중 하나를 골라 "우리 팀 업무에 적용한다면?"을 1분씩 옆 사람과 이야기하게 하는 것을 권장한다.3장: 가드레일과 권한 모델
4장 §2 실습 직전에 배치돼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서브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기 전에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막을지"를 먼저 정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함이다. 위험 작업 3단계 분류표를 보여주면서 "여러분이 방금 만들 예정인 reviewer는 어느 단계에 해당할까요?"라고 미리 물어보면 4장 §2 실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워밍업 실습: 테트리스에서 팩맨까지
휴식 1 직후, 4장 본격 실습에 앞서 진행한다. claude.ai 또는 Claude Code를 사용하며, 4장에서 그룹별로 도구를 나누는 것과 달리 전원이 동일한 플랫폼으로 진행한다.
테트리스(10분): 강사가 먼저 1분 시연하고 참가자가 따라 한다. "HTML Canvas로 테트리스 게임을 만들어줘"를 입력하면 바이브코딩만으로 즉시 작동하는 결과물이 나온다. 수정 요청(배경 색, 점수판 등)도 문제없이 반영된다. 이 시점에서 "이 정도 복잡도(~200줄)는 하네스 없이도 충분하다"를 강조한다.
팩맨(25분): 먼저 단일 프롬프트("HTML Canvas로 팩맨 게임을 만들어줘")로 시도하게 하여 2~3분 동안 실패를 체험하게 한다 — 캐릭터 이동·유령 AI·충돌 감지·맵 설계가 동시에 들어가면 코드가 뒤엉켜 작동하지 않는다. 그 후 3-step 프롬프트를 화면에 표시해 준다. Step 1 기획 에이전트("팩맨의 기능 목록과 맵 구조를 명세서로 작성") → Step 2 개발 에이전트("위 명세서 기반으로 HTML 팩맨 코드 작성") → Step 3 QA 에이전트("이 코드의 버그를 찾고 수정"). 각 step 약 7~8분.
시사점(5분): 테트리스(~200줄)와 팩맨(~1,000~1,500줄)의 코드량 차이를 보여주며, 2장 §2의 단일 에이전트 한계(컨텍스트 과부하)를 직접 체험했음을 환기한다. "이 웜밍업에서 느낀 것을 이어서 4장 실습에서 도구별 서브에이전트로 더 깊이 체험합니다"로 4장으로 연결한다.
4장 §1 / 4장 §2: 실습
참가자를 4개 그룹(Claude Desktop App / Claude Code / Antigravity Desktop / Antigravity CLI)으로 나눠 각자 다른 도구로 같은 시나리오를 진행하게 하면, 마지막에 결과를 비교하며 공통 참고 "도구 비교" 내용이 훨씬 잘 와닿는다.
참가자 활동 G-1, D-1, D-2(동적 팀 구성 관찰)는 전원 실습. P-1(병렬 실행)·P-2(모델 티어 비교)는 시간이 부족하면 강사 화면 시연으로 대체 가능. Agent Teams 설정(`.claude/settings.json`)이나model 필드 교체는 그룹당 한 명만 해봐도 개념은 전달된다.
5장(가볍게): ai-workspace-standards 소개
1일차에서는 6장 실습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념만 다룬다. 저장소가 무엇인지, 핵심 파일 4종의 역할, variant란 무엇인지, 그리고 스캐폴딩으로 프로젝트를 만드는 기본 흐름만 전달하면 충분하다. L0→L1→L2→L3 계층 구조와 모델 티어링 등은 2일차 심화에서 다룬다.
6장: 기존 variant 활용 (1일차)
이 실습은 6장 전체가 기존 variant 활용에 할당된다. G-1(co-consult Physical AI 시장조사)은 40분, G-2(co-deck 한식 세계화 발표자료)은 40분으로, 두 실습 합계 80분의 충분한 시간을 확보했다. 이것이 이틀 워크숍의 핵심 실습 시간이다.
new-project.ts 실행 시 실제로 GitHub 클론이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이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워크스페이스를 클론해 두라고 사전 공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위 사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참고).
7장: 두 모델 비교 + 칸반 (2일차)
2일차에 배치된다. 칸반 절은 실제 사내 헬프데스크/지원팀 운영 경험이 있는 참가자가 있다면 그 경험을 먼저 물어보고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왜 필요한가"를 이론으로 설명하기 전에, "티켓이 밀렸던 경험 있나요?"로 시작하면 공감대가 빨리 형성된다. IT전문가 대상이므로 GitHub Projects/Jira 연동 등 실무 구현 방법까지 언급하면 좋다.
토론 "우리 조직이라면 어느 모델이 맞을까?"를 5분 소그룹 토론 후 발표.8장: ai-workspace-standards 아키텍처 (2일차)
2일차에서 1일차의 가벼운 소개를 이어받아, L0→L1→L2→L3 계층 구조, templates·variant 13종의 내부 구조, 모델 티어링, 세션 시작 체크리스트, 아직 구현되지 않은 고도화 로드맵(§5)까지 상세히 다룬다. L3 프로젝트 업그레이드는 독립 10장에서 다룬다. 전부 암기시킬 필요는 없고, "왜 이런 계층 구조가 필요한가"라는 동기만 확실히 전달되면 충분하다.
9장: 워크플로우 디자인 패턴
5가지 오케스트레이션 패턴을 복습한 뒤, 코드 리뷰·시장 조사·프레젠테이션 등 실제 워크플로우 사례를 보여준다. "이 업무에는 어떤 패턴이 맞을까?" 의사결정 나무를 함께 풀어본다.
10장: L3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2일차)
8장 §1에서 배운 포크 모델의 실제 활용편이다. "L1 템플릿이 바뀌어도 내 프로젝트에는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시작한다. LOCKED·MERGE·PRESERVE·SYNC_IF_NEWER 8분류 중 MERGE의 워크스페이스 관리 마커 구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 이해도가 높다. --dry-run을 먼저 실행하는 습관을 강조하고, 실제 스크립트 실행은 강사가 시연하는 것을 권장한다.
--dry-run을 실행해보게 하면 실감이 더하다.
공통 참고: 도구 비교 (2일차)
2일차에 배치된다. 1일차 4장 §1/4장 §2 실습에서 참가자가 도구를 직접 경험했으므로, "방금 여러분이 쓴 도구에서 이게 왜 이렇게 동작했는지" 형태로 복기하면서 진행하면 순수 강의보다 훨씬 몰입도가 높다. IT전문가 대상이므로 teammateMode(in-process vs tmux), Agent Manager 내부 구조 등 기술적 세부 사항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다.
11장: 신규 variant 생성
이 장은 2일차에 배치된다. 1일차에서 기존 베리언트(variant)를 직접 다뤄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자신만의 베리언트(variant)를 처음부터 만들어본다. 실습(D-1) 50분 + 강의 20분으로 구성한다.
참가자 활동 D-1(co-retail Phase A 프로토타입 직접 만들기)은 전원 실습. 1일차 G-1에서 에이전트 정의 파일의 frontmatter 구조를 이미 살펴봤으므로, 이번에는 직접 researcher·writer를 만들어본다. 시간이 빠듯하면 짝 활동(한 명이 타이핑, 한 명이 검증 명령 실행)으로 진행해도 좋다.12장: 신규 variant 승격
2일차 후반에 배치된다. 11장에서 만든 co-retail 프로토타입을 승격 준비하는 단계다.
강사 시연 전용 실제l3-to-variant-pipeline.ts 실행은 git 이력에 영향을 주는 비가역적 작업이다. 참가자 전원이 따라 하게 하지 말고, 강사가 화면 공유로 한 번 실행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한다. 참가자가 직접 해보고 싶다면 강의 종료 후 개인 환경(워크숍 전용 클론 폴더)에서 해보도록 안내하라.
참가자 활동 PROMOTION_CHECKLIST.md 항목 확인과 variant.json manifest 작성까지는 전원 실습 가능한다.
13장: Domain Operating Model
12장 승격 실습 직후, 캡스톤 설계 직전에 배치된 이론 장이다. "승격된 템플릿에는 무엇이 생기는가"에 대한 답 — 스테이지·RACI·결정 게이트가 데이터로 선언되는 Domain Operating Model 구조(ADR-0083·0084)를 다룬다.
참가자 활동 4그룹 표(Process·Governance·Execution·Graph)를 보여주고 "여러분이 11장에서 만든 co-retail에는 이 중 무엇이 이미 있고 무엇이 비어 있을까?"를 2분 토론으로 풀면 12장 실습과 즉시 연결된다. 약어 금지 규칙(DOM/AOM 충돌)은 용어 규율의 유머러스한 사례로 짚어주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14장: 캡스톤 실습
2일차 핵심 실습이다. 1일차(기존 variant 활용)와 11장(신규 variant 생성)의 경험을 모두 합쳐, 참가자 본인의 실제 업무에 멀티 에이전트팀을 적용하는 설계를 직접 해보게 한다.
이 장은 정답이 없다는 점을 먼저 분명히 하라. 참가자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나" 막막해하면, 강사가 자기 예시(예: "매주 회의록 액션 아이템 정리")를 먼저 시연해 질문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간이 촉박하면 4단계 전체를 다 실행하기보다, 최소한 1~2단계(문제 정의·가드레일 결정)까지는 전원이 끝내고 3~4단계는 숙제로 남겨도 좋다.
참가자 활동 완료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각자 어디까지 마쳤는지 스스로 표시하게 하고, 캡스톤 발표 시간에 1~2명이 자기 워크플로우를 짧게 공유하도록 한다.마무리
이틀 전체 회고. 1일차에서 기존 베리언트(variant)로 에이전트팀을 가동해본 경험과, 2일차에서 신규 베리언트(variant)를 직접 만들고 승격해본 경험을 연결해 정리한다.
장별 확인 질문
각 장을 마칠 때 아래 질문을 던져 이해도를 확인하라. 정답을 맞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참가자가 스스로 설명해보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 1일차 확인 질문
- AI 활용 3단계(사용자·활용자·설계자) 중 현재 본인은 어디에 가깝다고 생각하나요?
- "하네스 없이 AI를 쓰는 것"과 "하네스를 갖추고 쓰는 것"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 하나의 AI vs 멀티 에이전트팀 — 컨텍스트·검증·병렬 측면에서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나요?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세요.
- 서브에이전트를 "사전 정의"하는 방식과 "동적 생성"하는 방식의 장단점은?
- 병렬 팬아웃과 파이프라인, 어느 쪽을 쓸지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 위험 작업 3단계(읽기/쓰기/파괴적) 중, reviewer 서브에이전트와 파일 삭제 작업은 각각 어디에 해당하나요?
- 재시도·롤백·에스컬레이션 중 무엇을 선택할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 테트리스는 바이브코딩으로 잘 만들어졌지만, 팩맨은 왜 단일 프롬프트로 만들기 어려웠나요?
- 팩맨을 기획→개발→QA로 나눈 것과 하나의 에이전트에게 전부 맡긴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2장 §2 역할 충돌)
- writer와 reviewer를 병렬로 호출하면 왜 실패할 수 있나요?
- Claude Desktop App에서 훅이 발화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어떤 사고가 날 수 있나요?
- D-2에서 같은 서브에이전트 팀인데 요청에 따라 투입 구성이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AGENTS.md, CONSTITUTION.md, CLAUDE.md, GEMINI.md —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요?
- 베리언트(variant)를 스캐폴딩하면 프로젝트 폴더에 어떤 것이 생성되나요?
- co-consult의 7단계 컨설팅 워크플로우에서 Phase 1.5(교차 검증)이 왜 필요한가요?
- 4단계 설계 프레임워크에서 "검증 기준"이 수치로 측정 가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co-consult(보고서)와 co-deck(발표자료)의 에이전트 구성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
📅 2일차 확인 질문
- CONSTITUTION.md는 어느 계층의 공유 표준인가요? L0(워크스페이스 루트)의 SSOT는 무엇인가요? L2/L3 프로젝트에서 context.md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 L1→L2가 "포크"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에이전트 역할별 모델 티어링이 없다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LOCKED와 MERGE 분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왜
--dry-run을 먼저 실행해야 하나요?
- teammateMode의 in-process와 tmux 차이는?
- 서비스 티켓 모델에 칸반이 없으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가시화된 큐 / WIP 제한 / 우선순위, 셋 중 하나를 골라 설명)
- Phase A 프로토타입을
Projects/에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templates/에 바로 만들면 안 되나요? - 에이전트 정의의
handoff_to와handoff_from가 어긋나면agent:verify에서 어떻게 나오나요?
- 코드 리뷰 워크플로우에서 "검증-후-적용" 패턴이 왜 필수적인가요?
- 5가지 도메인 사례 중, 본인의 업무와 가장 유사한 패턴은 어느 것인가요?
- 처음부터 만드는 경로와 승격 경로 중, "설계가 사용에 앞선다"는 표현은 어느 쪽에 해당하나요?
- reconcile 단계와
_ORIGIN.md수동 이관은 각각 무엇을 처리하나요?
- 절차 스키마의
phase(0–6)와 도메인의stage는 무엇이 다른 축일까요? - 결정 게이트(
decisions/gates.yaml)와 결정 기록(DEC-*.md)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core" 등급은 "governed"보다 못한 상태일까요, 아니면 다른 의미인가요?
- 본인이 고른 반복 작업이 §2의 세 가지 한계(컨텍스트 과부하/역할 충돌/병렬성 부재) 중 무엇 때문에 팀이 필요했나요?
- 서브에이전트를 만들기 전에 가드레일부터 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